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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븐의 핵심 사용 용도 STO 증권형토큰제공 기능

정보캣 2021. 6. 20. 09:26

STO 이란?

 

레이븐의 핵심기능인 STO 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STO 란 Security Token Offering 으로 증권형 토큰 제공 이라는 뜻이다. 뭔가 말이 거창하게 어려운데 쉽게 말하면 모든 자산들을 주식화 하여 분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내가 집 앞에 편의점을 하나 소유하고 있다. 그런데 편의점이 잘 되는 것을 보고 내친구가 우리 편의점에 투자를 하겠다고 한다. 이럴 때 친구의 투자비를 어떻게 받을 것인가? 뭐 돈으로 받으면 되지만 그럼 편의점의 지분은 어떻게 나눌것인가? 계약서를 써서 나누면 되겠지만 여러모로 힘들고 머리아프다.

근데 사실 이렇게 친구 한명이 지분 투자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다. 그런데 만약 우리동네 주민 100명이 투자하게 되면? 우리 광역시 주민 1만명이 투자한다고 하면? 1만명한테 일일이 계약서 다 써줄것인가? 그리고 누구는 1%, 누구는 1.1% 이렇게 투자하면? 이런게 힘드니까 우리는 주식시장에서 상장된 회사들의 지분만을 이런식으로 나눠가질 수 있다.

그런데 동네 편의점도, 미술품도, 부동산도 코인으로 만들어서 그냥 코인을 나눠주면 어떨까? 예를 들어 1억짜리 편의점은 개당 10만원짜리 레이븐으로 1000개를 발행한다. 그래서 코인을 유통시키고 코인의 개수만큼 해당 지분의 권리를 가지면 되는 것이다.

이 코인으로는 메시지를 전송할 수도 있고 투표를 할 수 있는 기능도 있으니 현물자산의 디지털화에 최적의 기능을 가지는 것이다. 

 

 

현물자산의 디지털화와 Tool로써 STO 기능


지금까지 편의점의 지분을 파는 것으로 코인의 STO에 대해 말해보았다. 그럼 왜 STO의 기능은 상용화 될 것인가??

결국 디지털 세상이 온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디지털 세상에서는 결국 모든 자산의 디지털화가 일어날 것이다. 우선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한 화폐의 개혁이 이뤄진다음 자산의 개혁이 일어나고 그 자산의 개혁의 Tool로 쓰이는 것이 STO가 될 것이다. 이 자산 개혁의 Tool로 레이븐이 될지 안 될지는 사실 모르겠다.

그런데 레이븐이 아니라도 결국 어떤 툴은 이기능을 달성할것이고 지금 가장 앞서있는것이 레이븐이 아닐까 한다. 근데 BNB도 된다고 하던데 아직 사실 BNB는 공부를 안해봐서 모르겠다....

근데 BNB는 태생적으로 엄청난 장점이자 단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데 바이낸스의 거래소 코인이라는 것이다. 세계최대 거래 시장인 바이낸스의 코인이니 어느정도 까지는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지만 그 뒤로는 오히려 발목을 잡을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지금 이글 쓰는 순간 우리 레이븐 개객기는 77원까지 내려왔다. 하아.....ㅠㅠ 

https://youtu.be/05otuToM2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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